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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VLE School]에이블스쿨 9기 빅프로젝트(5): 빅프 8주차

드디어 8주 차가 되었습니다.그 말은 곧 최종 산출물 제출 주간이 되었고, 빅프도 끝이 났다는 뜻!!The End.8/18~8/21: 최종 산출물 제출 주간마지막 일주일은 월요일이 휴일이었기 때문에 더욱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사실 7주 차부터 8주 차까지도 제안서 디벨롭이 가장 많이 진행된 시기인 것 같아요. 8주 차에는 정말x100 영상 편집만 할 줄 알았는데 숏영상 촬영도, 숏영상용 ppt제작도 8주 차에 다시 찍고 다시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돌아보면, 가장 바빴던 한 주였던 것 같네요. 제안서 초안은 그래도 어느 정도 뽑혔던 것 같은데 별첨 작업은 사실 하나도 진행되지 않았어요. 그래도 다행스러웠던 건, 6주 차에 모델링 파트와 인프라 파트는 별첨 내용을 어느 정도 따로 정리해 뒀어서..

[KT AIVLE School] 에이블스쿨 9기 빅프로젝트(4): 빅프 7주차, 위기의 서막(w. 국립중앙도서관 방문 후기)

7주 차 소식을 가져왔습니다~사실 7주 차쯤 되면 PPT는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영상 촬영&편집만 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생각한 대로만 흘러가지 않더라구요🥹🥹 위의 사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대면으로 진행한 흔적입니다.국립중앙... 이 뭔지 궁금하시죠? ㅎㅎ바로 시작해 볼게요!국립중앙도서관 방문국립중앙...의 정체는 국립중앙도서관이었습니다!! 영상 촬영을 위해 저희는 국중도를 방문했어요. 우선 방문 전, 스튜디오 예약을 먼저 해주셔야 합니다.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예약 사이트에서 스튜디오를 예약할 수 있어요. 사이트에 들어가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고, 스튜디오 예약을 누르시면 됩니다. 예약은 일주일 단위로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가능하면 미리 일정을 정하고 예약부터 하시는 걸 추..

[KT AIVLE School] 에이블스쿨 9기 빅프로젝트(3): 빅프 6주차

안녕하세요,오늘은 빅프로젝트 6주 차 이야기를 가져왔어요~ 무려 끝날 날이 3주밖에 남지 않은 시점입니다.모델링이 끝나고 그 이후의 이야기,시작해 보겠습니다..!!8/3~8/7 품질 검사 단계모델링이 끝난 직후, 모델링팀은 별첨 작업을 맡았습니다. 본격적인 별첨 작업은 아니었고, 별첨에 넣을 자료들을 취합해 두는 정도에 불과했어요. 근데 이게 나중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끝난 직후에 정리하는 게 기억도 가장 잘 났고, 무엇보다 후반부로 갈수록 내용 정리에 신경 쓸 시간이 상당히 부족하기 때문에 미리미리 정리해 두는 습관은 좋은 것 같아요. 다른 팀원 분들은 디자인, 기획, 프론트엔드, 백엔드를 나누어 맡아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특히 이 시기에는 데이터 분석 내용을 다른 팀원들과 공유하는 게 중..

[KT AIVLE School] 에이블스쿨 9기 빅프로젝트(2): 모델링이야기(w. 왕십리역사 식당 리스트)

안녕하세요 한 달 만에 돌아왔어요.. ㅋㅋ 드디어 빅프가 끝이 났습니다!! 그동안 바빠서 풀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차근차근 올려보겠습니다.7/20~7/30 모델링바야흐로 빅프 4주 차인 7월 20일로 거슬러 올라가서.. 30일까지 약 2주 간 AI 모델링을 진행했습니다.모델링은 저와 팀원 한 분 이렇게 총 두 명이 맡았습니다! 둘 다 소프트웨어 전공자라서, 생각했던 것보다 더 손발이 잘 맞았던 것 같아요. 모델링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정답이 없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어떤 데이터를 쓸지부터, 어떤 알고리즘을 선택할지, 어떤 구조로 구성할지, 어떻게 feature를 추출할지 등 선택의 연속이었는데요. 선택을 한다는 건 결과에 대한 책임 역시 생각할 수밖에 없는데, 모델링팀 팀장으로서 모델링에 관한 모..

MCP 서버 알아보기

왜 MCP를 공부하게 되었나에이블스쿨에서 진행한 특강을 듣고, 이제는 진짜 AI를 모르면 도태되겠다는 위기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연사님께서 MCP 서버는 간단한 거라도 꼭 만들어보고 공유를 해보라 하셨기에, 강의를 들은 다음날 바로 실행에 옮긴 기록입니다. 물론 MCP라는 개념조차 모르던 상태였기에, 바로 MCP서버를 만들어보는 것은 무리였고, 이해하기 위한 과정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Part 1. Claude Desktop에서 MCP 가져다쓰기MCP란?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가 외부 프로그램이나 도구와 통신하기 위한 표준 프로토콜 그러니까 사람은 AI에게 무엇을 할지 지시만 하고, AI가 알아서 툴을 가져와서 쓸 수 있게 해주는 도구 정도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

AI 2026.07.27

[KT AIVLE School] 에이블스쿨 9기 빅프로젝트(1)

안녕하세요 :) 정말 오랜만에 돌아온 것 같네요,, 빅프로젝트 기간은 정말 하루하루가 바쁘고, 그래서 블로그까지 꾸준히 남기기가 쉽지 않더라구요.오늘은 벌써 빅프로젝트가 시작되고 한 달이 지난 시점인지라, 그동안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기록해보려 합니다. 빅프, 한 달 동안 뭐 했어??라고 물으신다면, 주제 정하기 그리고 타당성 검증 두 가지라고 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제 정하는 데만 2주가 넘게 걸렸는데요, DX컨설턴트 트랙에서는 주제를 얼마나 잘 정하는지가 유독 강조되는 것 같았습니다. 저희 조는 정~~~~ 말 많은 아이데이션을 거쳤고, 마지막까지 2가지 주제 중에 고민하다가 최종 주제로 픽스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좋은 아이디어도 많았고 포기하기 아쉬운 주제들이라 더 어려웠던 것 같아요. 타당..

[KT AIVLE School] 2차 에이블데이 후기 & 3달 회고

역시나 선물로 시작했던 에이블데이였습니다 😆😆배민 3만 원 기프티쇼도 제공되었고, 저 루메나 선풍기는 요즘 진짜 잘 쓰고 있는 아이템이랍니다!! 2차 에이블데이는 오전에는 동일하게 코딩테스트가 진행되었고, 오후에는 면접 특강, AI 상상 광고 챌린지 등의 활동이 있었습니다. 사실 요즘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느낌인 것 같아요.일단 빅프로젝트가 시작되어서 그런지 불과 2주도 안된 에이블데이가 마치 한 달은 지난 것 같은 느낌입니다,, 초심을 잃었는지 점심 사진도 두 장 밖에 없네요 ㅠㅠ일단 전농칼국수는 유일하게 지금껏 두 번 가본 식당이에요. (저도 이거 쓰면서 깨달았네요)저번에는 콩국수 먹었는데 개인적으로 콩국수가 더 맛있는듯! 마라샹궈는 사실 제 생애 첫 샹궈였답니다?첫인상은 나쁘지 않아서..

[KT AIVLE School] 11주차: 6차 미니프로젝트 후기

어느덧 미프도 6차까지 진행이 되었네요 :)7차 미프 까지 있다고 하는데 벌써 한 차례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번 6차 미프는 지금까지 배운 클라우드 지식을 총동원하여 자유롭게 서비스를 구현해 보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저희 조의 주제는 IBK 기업은행의 기업 대출 심사 서비스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한다는 가정 아래 서비스를 설계했습니다.서비스 개요기존 기업 대출 심사 과정에서는 기업의 재무제표, 신용 정보, 산업 분석 자료 등 다양한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저희는 이러한 과정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동화하여, 행원이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심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설계했습니다. 전체 프로세스:재무제표 업로드 → [OCR 추출, 산업 분석, 신용정보 조회] → AI 심사 엔진 → ..

[KT AIVLE School] 9-10주차: 5차 미니프로젝트 후기

이번 5차 미프도 오프라인 교육장을 방문하였습니다!근데 이번엔 판교는 아니고 전농 교육장 예약에 성공해서 처음으로 전농 교육장을 가보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조금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판교.. 가는 것보다 갈만해요.. 9주 차부터 클라우드를 배우기 시작했는데요..!이전 주차들과는 차원이 다른 난이도였습니다.. 미프 기간도 6일로 굉장히 긴 편인데, 2일씩 나누어서 총 세 개의 서브 주제로 진행되었고, 그래서 발표도 2,4,6일 차에 총 세 번 진행되었습니다. 1-2일 차: 고가용성 인프라 구축이렇게 좋은 기운으로 시작했던 1-2일 차 프로젝트는 고가용성 인프라 구축이었는데요, VPC, EC2, IGW, NAT, Target Group, ASG, Launch Template 등의 개념을 배우고 ..

[KT AIVLE School] 1차 에이블데이 후기

1차 에이블데이는 선물로 시작되었습니다 ㅎㅎ일단 스탠리 텀블러와, 그리고 배민 3만 원권 기프티쇼도 제공되었답니다~ 오전에는 코딩 테스트 2시간, 오후에는 포트폴리오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코딩 테스트는 사실 코딩 마스터스 공부를 제대로 안 해서..140점 정도 받았구요 (300점 만점) 오후에 진행된 포트폴리오 특강은 매우!!!! 유용했습니다.구체적으로 말할 순 없지만 진짜 단언컨대 지금까지 가장 유익했던.. 것 같네요포트폴리오의 목적, 어떤 역량을 보여주어야 하는지부터 구체적인 작성법, AI 활용법 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포트폴리오의 나쁜 예시를 보는데 그게 곧 저의 포트폴리오 모습이었던,, ㅋㅋ ㅠ 포트폴리오 특강이 끝난 후에는 랜선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랜선회식? 별생각 없었는데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