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나 선물로 시작했던 에이블데이였습니다 😆😆
배민 3만 원 기프티쇼도 제공되었고, 저 루메나 선풍기는 요즘 진짜 잘 쓰고 있는 아이템이랍니다!!
2차 에이블데이는 오전에는 동일하게 코딩테스트가 진행되었고,
오후에는 면접 특강, AI 상상 광고 챌린지 등의 활동이 있었습니다.
사실 요즘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느낌인 것 같아요.
일단 빅프로젝트가 시작되어서 그런지 불과 2주도 안된 에이블데이가 마치 한 달은 지난 것 같은 느낌입니다,,


초심을 잃었는지 점심 사진도 두 장 밖에 없네요 ㅠㅠ
일단 전농칼국수는 유일하게 지금껏 두 번 가본 식당이에요. (저도 이거 쓰면서 깨달았네요)
저번에는 콩국수 먹었는데 개인적으로 콩국수가 더 맛있는듯!
마라샹궈는 사실 제 생애 첫 샹궈였답니다?
첫인상은 나쁘지 않아서 다음에도 또 먹을 것 같아요
이쯤에서 3개월 회고를 해보겠습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전개될 예정)

이건 제가 1주차 후기에 꼭 지키겠다며 남겼던 사진인데요,
놀랍게도...
이 중 지키고 있는 건 단 하나 있네요🥲
그것은 바로 8시 기상. (아니 사실 7시 20분 기상 ㅠ )
일단 11시 취침은 좋게 생각하면 체력이 늘어났다? 인 것 같구요,
아침 식사는 챙겨먹기 번거로워서 거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겠다 선언했었는데요
제가 서울을 계속 왔다 갔다 하느라 운동과는 잠시 멀어졌습니다.. ㅎㅎ
그래도 운동하려는 목적이 너무 집 안에서만 있다보니 생활 반경을 높이고자 하는 것이 컸는데
서울에 있을 때는 교육장 출근(?)이 잦다보니 자연스레 충족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작할 때의 목표를 돌아보면,
S: 스터디 참여, 자격증 취득, 공모전 수상
P: 6개월 간의 기록 꾸준히 남기기, 다양한 역할 해보면서 경험 쌓기
E: 지각하지 않기
C: 서로 돕고 함께 성장하기
중에 공모전 수상을 제외하고는 이룬 것도 있고, 진행 중인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3개월 간 예상 못했던 매니저님과의 작별 인사,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의 퇴교 소식으로 흔들리기도 했지만
어느새 3개월이 지나고, 4개월 차에 접어드니 감회가 새로운 것 같습니다.
시작할 때의 고민과 목표가 어느 정도 해소된 부분도 있고,
또 새로운 고민이 피어날 때도 있지만
결론적으로는 에이블스쿨을 통해 얻은 것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남은 두 달도 힘내서 수료해보겠습니다!
이제 곧 10기 모집이 시작된다고 알고 있는데,
10기 여러분들의 도전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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